약학정보화재단, 약학정보원으로 명칭 변경
- 정웅종
- 2007-05-04 09:14: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자문위원회의 열고 사업계획안 보고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의 명칭이 약학정보원으로 변경된다.
재단은 지난 2일 올해 첫 자문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으로 한 사업현황과 예산안을 보고했다.
김대업 수석부이사장은 "정보화재단 명칭을 시대에 흐름에 맞도록 약학정보원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원희목 이사장은 "앞으로 정보화재단이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도약해 명실상부한 약학정보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의에는 한석원 전 이사장, 문웅대 이규진 지옥표 전 부이사장, 현 원희목 이사장, 김대업 수석부이사장, 이무남, 정연택 감사 등이 참석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