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연대회의, 정형근 의원실 항의방문
- 최은택
- 2007-05-04 16:4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찰수사 적극 협조-의료법 무효화"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지역 의료연대회의가 의사협회 정·관계 로비의혹 파문과 관련 정형근 의원실을 3일 방문해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의료연대회의는 이날 항의서한을 통해 “의사협회 로비와 관련한 모든 의혹이 해명되고 진실이 밝혀지도록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의료연대회의는 또 “의료단체의 요구만 일방적으로 수용한 반면, 의료공공성에 대한 심각한 훼손과 의료 영리화를 꾀하는 독소조항은 그대로 남겨두는 등 로비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개정 의료법을 국회 차원에서 무효화 할 것”을 촉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2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3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4[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5'실손24' 안 하는 의원·약국 74% ...정부 개선책 마련
- 6한국로슈진단 매출 4600억 최대…신사업 시너지 확대
- 7시지바이오, 매출20%·영업익 200%↑…매각 앞서 몸값 증명
- 8[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9첨단재생의료·1조원 메가펀드…"바이오헬스 5대 강국 도약"
- 10약국 86.9% "거점도매 정책으로 의약품 수급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