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포항공대, 초소형 유전자 진단기 개발
- 박찬하
- 2007-05-06 2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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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3월 이내 시제품 발매...연구비 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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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슈넬제약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와 '초소형 유전자 진단기기 연구개발'에 관한 산학협동 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측은 빠른 질병진단 및 유전자 진단이 가능한 휴대 가능형 초소형 유전자 진단기기를 개발할 계획이다. 공동연구 결과는 양측이 공동 소유하며 총 5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2008년 3월 이내 시제품을 출시할 방침이라고 슈넬측은 밝혔다.
슈넬 관계자는 "3~4시간 걸리는 대형 유전자 진단장비에 비해 20분이면 진단이 완료되는 소형화 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사체의 신속정확한 신원확인 및 전염병과 질병 검역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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