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의약품 물류 선도적 역할 다짐
- 이현주
- 2007-05-09 19:2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준공식 개최...250억원 투자한 물류센터 선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이희구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오영의 물류센터는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던 도매 유통업계의 선도적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믿어주고 지도해준 약업계 종사자들의 도움으로 건립할 수 있었다”며 “은혜에 보답코자 약업계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선혜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금의 약업계는 한미FTA, 포지티브 시스템, 약가적정화, 인센티브제도 추진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우리시장은 우리가 지키자는 의식을 갖고 위기를 기회로, 기회를 변화로 바꾸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회장은 이 물류센터는 지오영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며 “한국 의약품 도매업소 모두의 것이자 제약사와 도매, 요양기관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이득을 창출할 수 있는 물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우리당 사무총장 송영길 의원과 여성위원회 위원장 문희 의원,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들은 “지오영의 신물류센터의 출범을 축하한다”며 “한국 의약품 유통의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송영길 의원과 문희 의원, 보건복지부 이승훈 팀장, 식약청 김형중 팀장, 원희목 대한약사회장과 김정수 제약협회장, 한상회 서울도매협회장 등 약업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