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협회, 스위스 건식 전시회 참가
- 한승우
- 2007-05-10 09:5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1개 기업 참여...노화방지·어린이제품 다수 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전시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유럽 최대 건강기능식품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각국의 건기식 관련 4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국관에는 한불후치피아·바이오뉴트리젠·스카이소프트젤·메리라바텍·아미코젠·메디코아·글루칸·동부한농·한국스테피아·캠포트·대평 등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바벤협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전년대비 참여업체수가 25% 증가했고, 이 중 완제품 전시는 40% 정도가 증가했다. 특히 노화방지나 어린이에 대한 제품과 기술들이 많이 출시됐다.
한편, 내년 Vitafoods 2008 전시회는 같은 장소인 스위스 제네바 Palexpo에서 2008년 5월 6일~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