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불우이웃 향한 '약손사랑'
- 한승우
- 2007-05-10 23:4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주관 '자선다과회' 열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희선·위원장 방양선)은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을 향한 약손사랑을 펼쳤다.
이병준 회장은 "오늘 모인 성금은 구약사회 인보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면서 다과회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내외 귀빈들을 맞은 여약사위원들은 "뜻깊은 행사의 취지를 살려 구약사회 인보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희선 부회장은 "이번 행사에는 특히 여약사님들의 노고가 남달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끼치기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다과회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 전원 강동구약사회장, 진희억 송파구약사회장, 차달성 광진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