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소독 후 조제하세요"...클린운동 '붐'
- 강신국
- 2007-05-14 11:4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약사회, 맨손조제 환자 불신감 해소...손소독기 이용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먼저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14일 일부 분회에서 자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클린조제 캠페인을 도약사회 차원에서 추진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이를 위해 자동 손소독기를 약국 내에 설치하고 환자들에게도 약사들의 청결조제를 위한 노력을 보여줘 맨손조제에 대한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는 복안이다.
도약사회는 클린조제 캠페인 참여 약국에 대해 ‘청결조제약국’ 스티커와 ‘손소독기 설치약국’이라는 POP를 부착토록 하고 환자들의 신뢰감을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박기배 회장은 “소비자의 의식수준이 변화함에 따라 좀 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위생관리를 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약사들 스스로 능동적인 자세로 약국 내부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송파구약사회도 최근 열린 연수교육 행사장에서 약사들에게 손 소독기를 무료로 배포하고 청결조제 운동을 시작한 바 있다.
경기 부천시약사회도 사회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맨손조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회원홍보를 강화하고 손소독기 공동 구매사업을 통한 ‘클린조제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약사회도 약국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클린 조제실 운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약사회의 클린 운동으로 맨손조제에 대한 고객 불만이 어느 정도 해소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기사
-
"약사 맨손조제 불결" 복지부 민원 잇따라
2006-11-03 18: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4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5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6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7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8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 9"월1회 투여가능"...엘렉스피오, 다발골수종 새 표준 제시
- 10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