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급여비 가감지급 시범사업안 의견수렴
- 최은택
- 2007-05-14 14:0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2일 공청회...하반기 1차년도 사업착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급여비 가감지급 시범사업을 앞두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전경련회관에서 열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가감지급 시범사업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의견수렴을 위해 의료계와 시민단체, 학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문옥륜 교수를 좌장을 맡은 이날 공청회는 심평원 김계숙 평가실장과 김남순 심사평가연구팀장이 주제발표하고, 의사협회, 병원협회, 학계, 소비자단체, 건보공단, 복지부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심평원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6월 중 시범사업 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부터 1차년도 평가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