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오랜만에 희소식 생길 듯
- 윤의경
- 2007-05-15 02:37: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정신병약 '세로켈 XR' 조만간 최종승인 긍정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정신병약 세로켈(Seroquel)의 1일 1회 제형이 조만간 FDA 승인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랜만의 호재가 될 전망이다.
FDA는 오는 5월 17일(미국시간) 이전에 '세로켈 XR'에 대한 최종승인 여부를결정할 예정인데 대부분의 증권분석가들은 순탄하게 승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아스트라는 기대를 걸었던 유망신약의 연이은 개발실패, 백신제조업체인 메드이뮨 인수에 대한 실망스런 평가로 주가가 하락해왔다.
즉각방출형 세로켈의 특허는 위협받는 상태로 내년이면 미국 법원에 특허소송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세로켈의 성분은 퀘티아핀(quetiapine). 작년 매출액은 34억불로 아스트라에게는 2번째 거대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4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5"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6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7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8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9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 10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