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봉사활동 놓고 '으르렁'
- 강신국
- 2007-05-16 06:1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봉사활동에서 약사들의 전문약 임의조제를 막아야 한다고 의료계가 으름장을 났다. ▶이에 약계는 봉사활동까지 딴지를 거냐며 의사들의 조제권 독점시도 주장을 중단할 것을 주장하고 나섰다. ▶앞으로는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현장에서 의약사들은 전문약 투약을 놓고 으르렁거릴 태세다. ▶결국 의료사각 지대에 있는 불우이웃들만 한 숨 짓게 생겼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