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킹, 글로벌 연수차 일본 제약사 방문
- 이현주
- 2007-05-16 11:3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광천 사장 등 임직원 15명...다이치산교·에자이 등 방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파마킹은 이천광 사장을 비롯한 부서장 등 15명 임직원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간 일본 다이이치산쿄, 에자이 등 선진제약사와 고객만족의 대명사인 MK택시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앞으로 다가올 한미 FTA와 포지티브 제도 실시, CGMP도입 등 약업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사고를 터득하기 위해 본 연수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 "회사가 곧 충북 감곡에 CGMP기준에 적합한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라며 "일본 선진시설 견학이 금번 CGMP공장 신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2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3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4보령, 카나브 등 11품목 약가인하 집행정지…기존 약가 유지
- 5볼그레 캡슐 생산 중단, 액제로 단일화…원료 수급난 원인
- 6매출 1조 공룡도매 1년 새 5곳→7곳…영업이익률은 낮아
- 7코오롱제약, JW 출신 호필수 CSO 영입…신약개발 강화
- 8정부, 주사기·주사침 제조·판매자 '과다보유·판매기피' 엄단
- 9"돈 내는 병의원 상위 노출"...비대면 플랫폼 광고 논란
- 10밴티브, 매출 줄고 이익 두 배…분사 효과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