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중국 요동 의료대장정 전개
- 류장훈
- 2007-05-17 09:0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10일 17일까지...의협 100주년 기념행사 차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의사회가 고구려 의료대장정을 통해 최근 실추된 의사단체 이미지 개선에 나선다.
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는 대한의사협회와 그린닥터스재단이 대한의사협회 100주년 기념으로 추진하는 '2007 고구려 의료대장정'에 참여,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요동지역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다.
이번 의료대장정은 6월 초 그린닥터스 개성병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총 5개팀으로 나눠 요동, 몽골, 우루무치, 터키, 아프리카 등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전개될 예정이다.
이중 서울시의사회는 이중 요동 지역(심양, 장춘, 연길)에서 연변 과기대의 협조를 받아 실시하게 된다.
요동지역의 진료단장인 경만호 회장은 "이번 해외 무료진료는 고구려의 위상과 옛 선조들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봉사활동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해외 의료봉사 활동에는 공중파 방송이 동행 취재할 계획으로 실추된 의사단체의 이미지 개선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그린닥터스에서 이번 의협의 불미스러운 일로 당초 계획에 있었던 요동지역을 제외하려 했으나 의협사태로 의미있는 행사가 중단돼서는 안된다고 판단해 서울시의사회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