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원환자식 1식4찬 제공률 90.1%
- 최은택
- 2007-05-21 11:32: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모니터링..."환자 만족도 상승추세"
병원식대가 급여로 전환된 뒤 환자들의 입원식에 대한 만족도가 상승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식대 급여기준 준수율은 1식4찬 제공률 90.1%, 안내문 게시율 66.7%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준수기관에 대해 자율시정을 요청한 결과, 대부분이 자율적으로 기준을 준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단 측은 “식대 급여정책에 병원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환자들의 만족도가 상승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만족도 향상을 위해 급여기준을 충실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9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10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