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브루노 부회장 "한국시장 투자확대 모색"
- 박찬하
- 2007-05-21 16: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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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일간 한국 방문, 임상교류협력 등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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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스트라제네카 최고 경영자인 데이빗 브레넌 회장에 이은 이번 방한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위상과 한국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브루노 부회장은 지난해 복지부와 체결한 ‘2010 바이오-허브업 코리아 연구개발 및 임상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는 R&D 협력 사업을 점검하기 위한 것.
또 방한 4일째인 지난 17일에는 이레사의 동정적 사용 프로그램(EAP) 실시 7년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희망 7상’ 시상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브루노 부회장은 "한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R&D 협력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하다"며 "아스트라제네카는 한국 시장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 과학자들이나 제약산업의 구성원들과 꾸준한 협력을 통해 투자 확대의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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