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백수의약 보유지분 인수
- 류장훈
- 2007-05-22 11:2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0년간 우호관계 바탕 결정...한광호 회장 명예회장직 유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독일 베링거인겔하임 본사가(한국대표 군터 라인케) 한광호 명예회장, 한태원 회장, 백수의약이 보유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지분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 한광호 명예회장은 앞으로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명예회장으로 계속 활동하게 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지분 인수를 계기로 더욱 성장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방침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은 1964년 한광호 명예회장이 설립한 백수의약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 1976년 50대 50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군터 라인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혁신적인 제품들뿐 아니라 한광호 명예회장을 비롯한 주주들의 역할이 컸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한광호 명예회장과 한태원 회장의 도움으로 더욱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광호 명예회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제약산업 발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이어 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06년 1,000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주력제품을 통한 15%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12세 남학생, HPV 무료 접종…"5월부터 신규 시행"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7보건용 마스크 '사용기한 조작' 일당 검거…제조사도 속여
- 8“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9"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 10SK케미칼, 저용량 3제 고혈압복합제 '텔암클로'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