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직원들, 지리산 오르며 단합과시
- 박찬하
- 2007-05-22 16:31: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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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25km 구간, 신약 성공 런칭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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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리산 종주는 올해 출시된 신약의 성공적 런칭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리산 종주는 서쪽 노고단에서 동쪽 천왕봉까지 25.5km에 이르는 대장정으로 최소 2박 3일의 험준한 코스.
홍유석 사장 등 한국릴리 임직원들은 이틀간 산에 오르고, 저녁에는 대피소에서 모여 잠을 청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홍 사장은 "지리산의 천왕봉 일출을 보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말을 하는데, 이번에 직원들과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어서 감격스러웠다”며 “올해 3가지 신약을 출시한 것을 비롯해 릴리가 환자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개선시키는 명실상부한 제약업계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파이팅을 외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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