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는 제네릭만 개발하라?
- 박찬하
- 2007-05-23 08:06: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네릭을 앞세운 국내업체들의 플라빅스 시장공략이 계속되는 가운데 나온 플라빅스 첫 개량신약인 종근당의 프리그렐정에 대한 비급여 결정. ▶국내사들의 개발전략을 정부가 가로막았다는 비판, 피해가기 어려운데. ▶오리지널 브랜드 공략 전략 중 하나인 개량신약에 홀대, 단순 해프닝만은 아닌 듯. ▶국내업체들은 "싸고 효과 좋은" 제네릭만 개발하라는 지침? ▶약가결정 정책, 국내산업은 없고 약제비 절감만 있나.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플라빅스 개량신약 '프리그렐' 비급여 판정
2007-05-22 07: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9"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10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