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솔·오라메디 내달부터 가격 인상
- 이현주
- 2007-05-24 06:4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건비 등 물가상승률 반영...10% 오른 가격에 출하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23일 도매업계와 동국측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마데카솔 5g의 공급가가 15%, 10g이 5%씩 각각 인상되며 오라메디 역시 10% 오른 가격으로 출하된다.
동국은 인건비 등 물가상승 비율을 반영해 마데카솔과 오라메디의 가격인상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이들 제품의 출하량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약국 주문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도매상의 재고가 부족해 물량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주문을 해도 회사측에서 출하량을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동국측은 “출하량을 고의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거래량만큼 만 출하하고 있다”며 “공급가격은 인건비와 원재료비 등을 고려해 4년 만에 인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매업계에서는 마데카솔의 공급가가 인상됨에 따라 동화약품의 후시딘도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이에 동화측은 “타사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정확하게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3'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9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 10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