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32명, 고대 안암병원 호스피스로 활약
- 최은택
- 2007-05-24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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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회 11차 강좌종료...65명에 수료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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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이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호스피스로 활약하게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고대 안암병원 호스피스회(회장 배정원, 외과)는 제11회 호스피스교육을 갖고 65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6일부터 지난 18일까지 6주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스님 32명도 수료증을 받았다. 이들 스님들은 앞으로 고대 안암병원에서 호스피스로 활약하게 된다.
고대 안암병원 호스피스회는 지난 95년 창립돼 지난해 기준 직원 173명과 37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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