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2007년 장애예방세미나 개최
- 홍대업
- 2007-05-24 21:45: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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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후 2시 백범기념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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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신청하기
국립재활원이 오는 30일 오후 2시 백범기념관에서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2007년 장애예방세미나를 개최한다.
사고로 인한 뇌손상 및 척수손상 장애발생은 교통사고와 낙상, 오토바이사고, 다이빙사고 등이 주요 원인으로 청년기에 가장 많이 발생되고 있다.
또, 현재 의학수준으로는 뇌와 척수의 손상은 치료가 불가능한 만큼 예방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라는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사고로 인한 장애발생은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동안전과 장애예방 관련 교사 ▲보건소 및 복지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장애예방의 필요성 ▲우리나라 아동안전사고 현황과 대책 ▲정부의 아동안전 정책 및 추진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예정돼 있다.
아울러 국립재활원은 장애예방 교육프로그램과 연구결과를 전시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재활원 장애예방실(02-901-16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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