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한미산악회' 발족...청계산 첫 등반
- 박찬하
- 2007-05-24 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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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윤 부회장 등 80여명 참석, 매달 1회 산행 계획

첫 등반에는 발기인인 민경윤 부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계산 입구에서 원터골-헬기장-돌문바위-매바위-매봉을 거쳐 다시 청계산 입구로 내려오는 2시간 코스가 진행됐다.
산행 후 가진 뒷풀이 모임에서 민 부회장은 “산행과 같은 공동의 체험을 통해 임원과 조직 구성원들간은 물론 부서간의 화합도 도모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한미산악회가 제대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미산악회는 총무팀 주대중 팀장을 회장으로 매달 1회 정기적으로 산행을 가질 계획이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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