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보통주 125원-우선주 150원 배당
- 박찬하
- 2007-05-25 12:2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주주총회, 매출 1,300억-순익 31억 목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유태숙 사장은 영업보고에서 "지난 36기는 일반의약품 기반 위에 치료제 중심메이커의 발전전기 마련과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의 순차적 진행, 중국 신약허가 신청 및 백혈병 치료제 IY5511의 성공적 동물실험을 실현했다"며 "전년대비 7.97% 신장한 1,300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덜성했다"고 말했다.
유 사장은 또 "올해는 이익과 성장 조화(Harmony of Growth & Profit)를 경영슬로건으로 매출 1,500억원과 경상이익 1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문의약품 품목 집중화와 심·혈관 치료제 '통심락', 인태반제제 '프로엑스피액', 간장질환치료제 '헤파가드정' 등 일반약 주력 3품목의 시장확산 및 레모나D의 매출 증대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일라프라졸 중국시장 출시 ▲IY-5511의 조기 임상실험 및 전세계 판권 라이센스 아웃 추진 ▲경구용 인간성장호르몬제 미국과의 공동연구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원선임에 있어서는 정도언 대표이사 회장, 김동연 중앙연구소장의 등기이사 연임과 노시평 사외이사의 신규선임이 결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2'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3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4'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5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전현희 의원 "면대약국, 창고형 약국 반대" 소신 발언
- 9[경기 성남] "기형적약국, 가격경쟁·대량판매...문제 심각"
- 10[서울 성동] "정부, 한약사 문제 해결책 마련하라" 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