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보고 3,100건 전망...급여청구 연동
- 가인호
- 2007-05-26 06:0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1분기 756건 의약품부작용 보고 접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 1분기동안 의약품 부작용 보고건수가 750건을 넘으며 올해 약 3,100건의 부작용 보고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식약청은 특히 약국 보험급여 청구와 동시에 부작용 보고가 될수 있도록 하는 등 보고 체계를 활성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품 부작용 관련 1분기동안 총 756건의 부작용 보고가 이뤄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지난해 부작용보고 건수 2,467건을 훌쩍 넘어 약 3,100건의 보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식약청은 또한 올해 지역내 부작용 사례 수집 및 교육·홍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역약물감시센터를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지난해 수도권 3개소서 올해는 충청 전라 경상지역 등 3개소를 추가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식약청은 요양기관의 보험급여 청구 시 동시에 부작용 보고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고체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식약청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 체계 및 실적을 국·공립병원 평가에 반영하고 우수 보고기관을 포상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