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비대면진료 플랫폼 '후다닥케어' 운영 중단
- 강혜경
- 2023-10-20 11:4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진 중심 제도변경에 진료 진행 건수 감소 원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후다닥케어는 일동홀딩스가 출시한 비대면진료 플랫폼으로, '다녔던 병원 그대로, 먹었던 약 그대로 비대면 진료를 받으세요'라는 콘셉트로 지난해 12월 출시됐다.
환자가 오프라인으로 병의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비대면으로 동일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건강과 관련한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일년도 채 되지 않아 서비스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단일은 오는 23일이다.
후다닥케어는 "정부지침에 의해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재진 중심으로 진행돼 진료 진행 건수가 감소해 부득이 서비스를 당분간 중단하게 됐다"며 "그동안 후다닥케어 스마트 진료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후다닥건강 서비스는 종전과 같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
-
비대면진료 접은 닥터나우, 의사상담 영양제 구독 예고
2023-10-16 20:50
-
복지부 국감 최대어 '비대면진료'…장관 "법제화 필요"
2023-10-13 06:39
-
비대면진료 시범사업·법제화 놓고 국감 공방 예고
2023-10-11 06:31
-
비대면진료 대신 '병원·약국 찾기, 상담 서비스'로 우회
2023-09-26 08:45
-
비대면진료 입법·시범사업 개편, 시계제로…쟁점 가득
2023-09-18 06:43
-
후순위 밀린 비대면…플랫폼, 병원 찾기·예약 앞세워
2023-09-01 11: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3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4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5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6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7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8루닛, 병리 AI로 2.5조 시장 정조준…빅파마 협력 확대
- 9경기도약 "비전문가 처방권 부여·약 배송 정책 중단하라"
- 10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