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모범약국 선정시 감시축소 요청
- 홍대업
- 2007-05-29 11:28: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병준 서울식약청장 내방...명예지도원 임기도 3년으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 조찬휘 회장과 정덕기·임득련·조성오 부회장과 이호선 대외협력정책단장, 김호정 약국위원장, 한동주 약사지도위원장은 28일 서울식약청 배병준 청장을 내방, 이같이 건의했다.
조 회장은 이날 명예감시원의 권한 확대와 모범약국 선정시 약국감시 축소, 명예지도원의 임기조정(현행 2년→3년)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배 청장은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은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며 “실무자와 상의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배 청장은 “서울청이 할 수 없는 부분을 서울시약에서 수행해 더 나아진다면 의약품 명예지도원의 임기를 더 보장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