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의원 "치협서 1,000만원 안 받았다"
- 홍대업
- 2007-05-30 16:56: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언론보도 적극 해명...법적 대응 검토 중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은 30일 치과의사협회로부터 1,000만원의 후원금을 받았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29일 언론보도와 관련, 치협으로부터 어떠한 명목의 후원금도 받은 사실이 없다"면서 "지난 3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오로지 국민과 지역구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왔을 뿐 어떤 특정 이익단체의 이익을 위해 일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정치자금법상 허용된 개인 후원금 외에 단체나 법인으로부터 어떤 후원금도 받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밝힌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치협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치협이 지난 2005년 연구용역비 명목으로 후원금 1,000만원을 계좌로 입금한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