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아반디아' 포기하기엔 시기상조
- 윤의경
- 2007-05-31 06:0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계상 전망 안 바꿔..계속 대형품목으로 남을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미국지사장이 이번 아반디아(Avandia) 안전성 의혹으로 포기해버리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반디아는 최근 심장발작 및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결과가 발표된 이래 급격한 처방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아반디아와 관련한 제품책임소송도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크리스 비에배처 미국 지사장은 이번 아반디아 사태 이후에도 회계상 전망을 바꾸지 않았으며 아반디아가 계속 대형품목으로 남아 연간 30억불(약 3조원) 이상의 매출을 회복할 것이라는 낙관론을 폈다.
가장 최근에는 아반디아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이래 아반디아의 심혈관계 안전성을 알아보기위해 시작됐던 임상에서 중도탈락자가 속출한 것으로 보도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