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체인 리드팜, 이텍스제약 인수
- 강신국
- 2007-06-01 12:21: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0억원 유상증자...개발·제조·유통라인 갖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리드팜은 관계사인 에쎌텍과 함께 초기 투자비용 15억원과 8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이텍스제약을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리드팜은 신약개발, 의약품 제조, 유통(약국체인)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에 성공했다.
리드팜은 지난해 11월에 인수한 바이오 신약연구개발회사 엔토바이오(주)와 함께 러시아 신약 1호 개발회사인 알로페론사가 보유한 신약 및 신약물질을 이텍스제약을 통해 생산할 계획이다.
리드팜측은 "전국에 보유하고 있는 대형약국체인 650개을 통한 일반의약품 영업과 종합병원 의약품 전납거래처 및 로컬병원을 기반으로 전문약 영업을 진행할 경우 기대 이상의 매출시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텍스제약은 생동성 시험을 통과한 전문약 33품목 등 240품목의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월공단 내 4,500평 규모의 GMP 의약품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리드팜, 제약사 인수 추진...물밑협상 진행
2007-03-08 06: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