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완 교수, 아시아치과보철학회 회장 취임
- 최은택
- 2007-06-01 18:14: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 구로병원 재직...2009년까지 대한치과보철학회장 겸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시아치과보철학회장을 한국인이 맡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1일 고대 구로병원에 따르면 신 교수는 앞서 지난 99년에 처음 열린 아시아치과보철학회 학술대회 사무총장을 맡아 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주목 받았다.
또 이후에도 줄곧 학회 상임이사로 활동하면서 세계 보철역량을 향상시키는 등 치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한편 신 교수는 오는 2009년까지 한국치과보철학회 회장 업무도 수행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7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