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 성장호르몬 신적응증 추가
- 윤의경
- 2007-06-05 03:42: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희귀 유전질환 누난 증후군의 단신 치료에 희귀약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노보 노디스크의 성장호르몬인 '노디트로핀(Norditropin)'의 새로운 적응증으로 누난 증후군(Noonan Syndrome)으로 인한 단신이 추가됐다.
누난 증후군은 단신 외에도 특이한 안면(삼각형의 얼굴형, 낮은 귀, 눈 사이의 넓은 간격)과 선천성 심질환을 동반하는 희귀한 염색체 지배성 유전 증후군의 일종. 누난 증후군 환자의 80% 가량이 단신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누난 증후군 환자의 신체발달에 도움이 되는 치료제가 없는 실정에서 이번 승인은 이 희귀질환 치료에 대한 상당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노디트로핀은 누난 증후군과 관련된 단신 치료에 희귀약으로 지정됐다.
미국에서 누난 증후군임에도 살아서 태어난 아이는 12만5천명에서 30만명 가량으로 추정된다. 누난 증후군인 태아는 유산될 가능성이 높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