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온난화 주범 CO2 저감기술 개발
- 가인호
- 2007-06-05 10:5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랜트 사업 및 탄소 배출권 사업에 본격 진출 예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휴온스는 지구온난화 주범인 CO2를 저감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산화탄소 저감 기술개발에 성공한 휴온스는 성균관대 BK21사업단과 2007년 6월 4일 재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이산화탄소 저감사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국내도 2008년부터 선진국과 같이 이산화탄소등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감축대상가스를 저감 하여야 하는 교토의정서의 협약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러한 시점에 이산화탄소 저감장치 기술개발은 많은 비젼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휴온스는 2007년 7월에 국내 처음 시작하는 탄소펀드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3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4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5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실시
- 6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7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8[팜리쿠르트] 휴온스·노바티스·한국오츠카 등 부문별 채용
- 9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10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