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화콜배 약사기왕전 준우승
- 강신국
- 2007-06-07 1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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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약 2:1로 눌러...김상철 약사 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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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 바둑팀이 6일 열린 제27기 화콜배 약사기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인천 공석모, 윤삼철, 이상성 약사는 첫 번째 상대인 대구시약팀에 패했으나 2회전에서 경기 B팀을 3:0으로, 3회전에서는 경남도약팀을 2:1로 누르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김상철 약사가 4승을, 안병주 약사가 3승 1패로 4강에 안착해 기왕전에 출전했다.
김사연 회장은 행사장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준우승의 기쁨을 나누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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