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서울개국동문회, 공동사입 기금 조성
- 한승우
- 2007-06-08 10:3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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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제약에 1구좌 100만원씩 사입...1,000만원 마련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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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서울개국동문회(회장 엄태순)은 최근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정우제약에서 1구좌당 100만원어치 공동사입을 통해 기금 1,000만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정자 자문위원은 "공동사입 불참 시 발전기금으로 5만원 이상을 걷자"고 주장했고, 이미선 정보통신위원장은 "각 지부 모임에 이에 대한 설명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이사회에서는 오는 7월 7일 그래미 철원공장으로 회원 워크숍을 진행할 것 등을 결정했다. 워크숍에서는 송경희 총동문회장의 금연캠페인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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