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약 경구투여-질내적용 비교임상
- 윤의경
- 2007-06-09 06:1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구투여가 부작용 더 빈번..3시간 간격이어야 효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신중절약 미소프로스톨(misoprostol)의 사용방법 및 투여간격을 비교한 연구결과가 Lancet지에 실렸다.
세계보건기구(WHO) 생식건강연구부의 헬레나 본 헤르? 박사와 연구진은 2천여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미소프로스톨의 투여방법 및 투여간격에 따라 네군으로 임신중절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12시간 간격으로 투여한 경우 임신중절율은 경구투여시 91%, 질내 적용시 96%이었고 3시간 간격으로 투여한 경우에는 각각 94%, 96%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소프로스톨 사용과 관련한 부작용인 오심과 구토는 3시간 간격으로 사용했을 때 12시간보다 더 흔하게 발생했다. 이외에 통증, 설사, 오한 등의 부작용은 경구로 투여한 경우에 빈도가 약간 더 높았다.
연구진은 미소프로스톨을 경구로 투여하는 경우 투여간격이 짧아야 효과적이나 부작용이 증가하며 질내로 투여하는 경우에는 3시간 간격이든 12시간 간격이든 상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미국에서 승인된 임신중절법은 미소프로스톨을 투여한 후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을 사용하는 것이나 많은 국가에서 미페프리스톤이 시판되지 않아 미소프로스톨만으로 임신중절을 유도하는 경우가 빈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