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병원, 참다울학교 2차 심포지움
- 이현주
- 2007-06-10 09:4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오후 3시 성동교육청...병원학교 추진 방향 설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서울병원 (병원장 장동원)병원학교가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성동교육청 4층 대강당에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심포지움은 국립서울병원 병원학교 현황과 소아정신건강, 향후 병원학교 추진방향, 병원학교 연계 학교정신보건사업 관련 지역연계 체계 등에 관한 내용으로 유·초·중등부 교사, 보조교사, 보건교사, 특수교사, 교육 및 정신보건 관련요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립서울병원은 수도권 최초로 정신장애 및 발달장애의 새로운 치료교육 패러다임을 실현하기위해 치유적 대안학교인 참다울 학교(교장 진혜경)를 지난해 10월에 개설해 유치원생, 초등생, 중학생을 치료교육하고 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