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 하절기 식중독 예방책 마련
- 강신국
- 2007-06-11 11:35: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집단급식소 관리 감독 강화...8개 부처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각 정부부처가 식중독 예방에 팔을 걷어 붙인다.
보건복지부는 11일 교육부, 해수부, 환경부, 식약청 등 8개 부처와 합동회의를 열고 하절기 식중독 예방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유치원 및 학교급식, 어린이집 보육시설, 청소년수련원 및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집단급식소에서 안전한 급식이 이뤄 질 수 있도록 합동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환경부, 해양수산부, 식약청이 협력해 지하수 등 식품제조용수에 대한 관리 및 굴 등 어패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방지 대책을 생산에서 유통단계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