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약국 책임경영 원년 선포
- 강신국
- 2007-06-19 09:08: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일서비스 '심앤심 이야기' 통해 고객-약국 연결고리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고객만족, 회원약국서비스 책임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회사는 19일 '고객이 와우(WOW)! 할 때까지'를 모토로 'Welcome Our Wonderful customer'를 지향, 3년 안에 고객이 인정하는 건강문화 약국체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회사는 건강 문화를 함께하는 '심앤신이야기'를 이메일을 통해 발송키로 했다.
심앤심 이야기는 주 3회 발송되면 약국에는 약국경영정보, 약국형 질환 지식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소비자에게도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해 고객과 옵티마약국체인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된다.
심앤신 이야기는 건강문화를 함께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회원이 가능하며, 가입즉시 이메일을 받아 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3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4"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5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6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7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8"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9상폐 예고 카이노스메드, 임상중단·자본잠식·실적부진 삼중고
- 10[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