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고혈압 신약승인 거부에 FDA 상대 소송
- 윤의경
- 2007-06-20 05:2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사이시브 제약회사, '쎌린' 승인거부는 부당하다 주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사이시브(Encysive) 제약회사가 폐고혈압 신약인 '쎌린(Thelin)'의 시판승인이 부당하게 거부됐다는 이유로 FDA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쎌린은 이미 캐나다와 유럽에서는 폐고혈압약으로 시판되는 인사이시브의 대표적 약물.
FDA는 쎌린의 효과가 승인을 받을만큼 충분하지 않으며 폐고혈압 환자에서 운동내성을 개선시킨다는 것을 보여줄 추가적 임상이 필요하다면서 최종승인을 내주지 않았다.
인사이시브는 FDA가 임상결과를 분석할 때 적절한 지침을 따르지 않았다면서 FDA가 기본적으로 결론을 도출하는데 오류를 범했다고 지적했다.
최근 폐고혈압 치료제 시장은 후끈 달아올라있는 상황. '트래클리어(Tracleer)'에 이어 '리테어리스(Letairis)'까지 시판승인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폐고혈압 치료를 위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화이자도 비아그라의 성분인 실데나필을 '리배티오(Revatio)'라는 제품명의 폐고혈압약으로 시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4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5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7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8무균제제 첫 동등성 재평가 결과 공개…13개 품목 적합
- 9정부, 약포지·시럽병 제조사에 평시수준 원료 우선 공급
- 10창고형 약국 표시·광고 금지법 복지위 통과...법사위 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