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제약, 잔류이산화황 등 문제로 행정처분
- 박찬하
- 2007-07-05 01:2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식약청, '풍산향부자' 등 3품목 제조정지 3개월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대구식약청은 풍산제약의 '풍산향부자', '풍산금은화', '풍산아출' 등 3품목에 대해 제조업무정지 3개월 및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
풍산향부자(기준 30ppm 결과 218ppm)와 풍산금은화(결과 58ppm)는 잔류이산화황 문제로, 풍산아출은 중금속(카드뮴)시험(기준 0.3㎎/㎏ 결과 0.8㎎/㎏)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대구식약청측은 밝혔다.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7월 20일까지 의견제출 기한이 주어졌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3'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4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