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르디스, 24시간 혈압조절 효과 뛰어나"
- 최은택
- 2007-07-05 17:2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링거, SURGE 연구발표...고혈압환자 절반 이상 혈압조절 안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베링거의 ARB계열 혈압약인 ‘ 미카르디스’(성분명 텔미사르탄)를 복용하면 24시간 혈압조절이 가능해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고혈압학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SURGE 임상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HBPM 측정시 고혈압 환자 중 60% 이상이 아침 시간대에 혈압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또 24시간 동안 혈압조절을 관찰하는 ABPM 측정시 환자 중 60% 이상에서 24시간 동안의 최고치 혈압이 조절되지 않았다.
반면 ‘미카르디스’를 복용했을 때와 이뇨제를 함께 복용했을 때 ABP가 -8.2/-4.9mmHg(p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