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미국서 OTC '프라바콜' 시도한다
- 윤의경
- 2007-07-06 05:06: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금까지 논의결과는 고무적..최종 승인될지는 미지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에서 이번에는 바이엘이 저용량 OTC 스타틴을 시도한다. 바이엘은 고지혈증약 '프라바콜(Pravachol)'의 OTC 전환에 대해 FDA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엘은 최근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에서 프라바콜의 미국 OTC 판권을 인수, 그동안 프라바콜의 OTC 전환을 위해 FDA와 꾸준히 논의해왔는데 지금까지 결과가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에서 과연 프라바콜 OTC가 가능할지는 미지수. 2000년 머크는 메바코를, BMS는 프라바콜을 저용량 OTC 제품으로 시판하려다 FDA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한편 영국에서는 지난 2004년 저용량 OTC 조코(Zocor)를 승인, 환자들은 약사의 판단하에 OTC 조코를 구입할 수 있게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