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하반기 영업 마케팅 POA실시
- 가인호
- 2007-07-09 08:2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목표 3,200억 달성 위해 노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대회는 올해 목표매출액인 3,2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을 영업과 마케팅부서 전임직원이 다짐하는 자리였다.
한승수회장은 "향후 2~3년내에 15종 이상의 제품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모든 영업부 직원들이 전문지식 수준을 더욱 높여 디테일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석제사장은 올해 100억대 이상 제품을 10개 달성하고, 개인병원담당자 1인당 40개 이상의 거래처에서 5천만원이상의 영업실적을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사장은 임직원들에게 "이제 막 반환점을 돈 마라토너 처럼 포기하지 말고 결승테이프를 끊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POA에는 등반대회와 “MAKE 3,200억 ! 다짐의 밤”도 함께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5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6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7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10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