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전환기 2차 건강진단기관 교육 성료
- 류장훈
- 2007-07-09 17:5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의사회, 7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회관 5층 강당서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의사회(회장 대행 신민석)는 지난 7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서울시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생애전환기 2차 건강진단기관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해 서울시의사회 및 경기도의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이수회원에 대해서는 4점의 연수평점과 교육이수증을 수여했다.
교육은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사업개요(보건복지부 건강생활팀 김한숙 사무관) ▲건강위험평가 정신건강검사·노인건강진단(동국의대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행동변화단계별 전략·2차 건강진단에서 생활습관 평가와 처방(가톨릭의대 산업의학과 이강숙 교수)에 대한 강의와 질의 및 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울시의사회 신민석 회장대행은 "오늘 생애전환기 건강진단기관 교육이 점차 열악해 지고 있는 개원가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 교육 수요가 있으면 구의사회 차원에서도 교육 실시가 가능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생애전환기 2차 건강진단기관 교육을 마친 이수자는 교육이수증을 첨부해 공단에 신청하고 복지부의 2차 검진기관 승인을 받으면, 별도의 시설·장비없이 생애전환기 2차 건강진단에 해당되는 상담 및 추가검사를 할 수 있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