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서울식약청장과 간담회 진행
- 이현주
- 2007-07-11 08:4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P우수업체 실사 면제·부정의약품 관리 요청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서울식약청 배병준 청장과 지난 10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GSP 우수업체 실사면제를 하반기부터 시행할 것을 요청했으며, 도매업체들마다 쌓이고 있는 부정·불량 의약품의 원활한 수거와 유효기간이 임박한 의약품 유통 금지 등 에 대해 관리·감독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한 회장은 GSP 사후관리는 적발위주보다 계몽을, 자율감시와 명예감시제를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서울청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도협 회장단과 배병준 서울청장을 비롯한 유통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