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학생 22명에 장학금 4000만원 지원
- 이현주
- 2007-07-11 11:3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유 문화재단 주관...34년간 6억5000만원 지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유문화재단 (이사장 유승지)은 지난 11일 중구 신당동 소재 유유빌딩에서 2007년 장학금 수혜식을 가졌다.
회사는 이날 22명의 학생에게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유유문화재단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취지로 1973년 유유의 창업주인 고 유특한 회장이 설립해 34년 간 1,000여명의 학생에게 6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