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최신계열 에이즈약 곧 선보일 듯
- 윤의경
- 2007-07-19 07:11: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우선심사약물로 지정 오는 10월에 승인여부 판가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머크의 최신계열 에이즈약 '이센트레스(Isentress)'를 오는 9월 5일 미국 FDA 자문위원회가 심사할 예정이다.
인터그레이즈(integrase) 억제제로 분류되는 이센트레스는 HIV DNA가 사람 DNA로 삽입되는 것을 차단하여 효과를 나타낸다.
머크는 한가지 이상의 에이즈약으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 대한 치료제로 이센트레스를 접수했으며 지난 달 FDA가 이센트레스를 우선심사약물로 지정함에 따라 오는 10월 중순까지 최종승인이 판가름난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미국에서 HIV 양성인 환자를 약 1백만명으로 집계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9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10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