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아웃소싱 외자사, 직거래 확대 움직임
- 최은택
- 2007-07-20 06:5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룬드벡, 복지부에 통보...영·호남 각 1곳씩 추가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쥴릭 아웃소싱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룬드벡이 직거래 도매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대상 업체 수는 2~3곳에 불과하지만 쥴릭과 도매협회, 다국적 제약사 11곳이 지난달 합의한 6.20합의의 첫 이행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국룬드벡 관계자는 “약국 의약품 품절사태 재발방지 차원에서 직거래 대상 도매업체를 확대하기로 하고 관련 내용을 복지부와 약사회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업체는 호남권과 영남권에서 각각 1~2곳씩 2~3곳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럴 경우 룬드벡과 직접 거래하는 도매업체는 쥴릭을 포함해 종전 11개 업체에서 13개 업체로 늘어나게 된다.
이밖에 H사 등도 쥴릭에 아웃소싱하는 것이 별다른 이익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국내도매업체를 물색중인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다른 아웃소싱 제약사들은 이달말까지 복지부·약사회에 제출키로 약속한 약국 의약품 품절사태 재발방지 방안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반론|룬드벡 "직거래 확대 쥴릭사태 무관"
2007-07-20 12: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