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지원, '올바른 약제비 청구' 교육
- 박동준
- 2007-07-22 15:5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산시약 연수교육 지원...지역 240개 약국 참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이성원)은 최근 안산시 약사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제비 청구'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원지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안산시약사회 연수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심사평가1팀 최명순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심사평가원의 역할과 기능 ▲의약품 적정성 평가 ▲약제비 청구방법과 유의사항 ▲의료급여 관련제도 변경사항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특히 내달 1일부터 시행 예정인 저함량 배수처방과 본인부담제도 변경에 대한 교육이 함께 실시돼 안산시 관내 264개 약국 중 240여 약국이 참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는 것이 수원지원의 설명이다.
아울러 수원지원은 내달 1일부터 보건복지 분야 인터넷 접속을 위해 공인인증서 방식이 본격 적용된다는 점에서 회원들이 신속히 발급을 마쳐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