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보린' 생산 30년..두통약 대명사 자리매김
- 가인호
- 2007-07-23 10:2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진제약, 해열진통제 시장 리딩브랜드 우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게보린은 그동안 총 28억정 가까이 생산되었으며, 지난 22년간 국내 해열진통제 부문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것이 삼진제약의 설명.
올 초 전국 소비자 1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7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K-BPI 조사(Korea Brand Power Index)에서도 소비자 인기도 및 브랜드 파워 1위를 차지했다고 삼진제약측은 강조했다.
삼진제약은 게보린 출시 8년만인 1985년부터 국내 진통제 시장에서 1위로 나서기 시작했으며, 2001년에는 100억원 돌파, 최근에는 총 매출 기준 200억 원 안 밖에서 안정된 매출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4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5"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6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7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 8MET 변이 폐암치료 변화…'텝메코' 급여 1년 성과 주목
- 9화이트생명과학 '이트라펜정' 불순물 우려 자진회수
- 10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인큐베이팅 랩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