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아콤플리아' 항우울제와 병용금지
- 최은택
- 2007-07-23 15:46: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 보건당국 처방정보 변경...사노피 안전성 서한발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아벤티스는 유럽 보건당국(EMEA) 의약품위원회가 자사 비만치료제 ' 아콤플리아'(성분명 리모나반트)와 항우울제를 병용사용하지 못하도록 처방정보를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품목허가 이후에 완료된 5개 추가임상 결과와 독일, 프랑스, 영국 등에서 실시된 1년간의 시판후 조사자료를 기반으로 한 것.
개정내용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중증 우울증을 앓고 있거나 현재 항우울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아콤플리아' 처방을 금지했다. 또 제품 정보 요약문 중 '사용상 주의사항'에도 우울장애에 관한 정보가 수정됐다.
사노피는 이와 관련 개정된 제품 정보 요약문과 안전성 정보 서한을 유럽 국가들의 의사들에게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사노피는 FDA 자문위원회가 같은 약인 '자이물티(Zimulti)'의 신약승인 추천을 거부하자, 이달 초 승인신청을 철회시킨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3"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4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5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6AZ 중증 근무력증 신약후보 '게푸루리맙' 신속심사 받는다
- 7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8'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9"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10일차의료 방문진료 청구 13배 증가...약국 단절은 한계





